응우옌 끼 선(Nguyễn Kỳ Sơn) 주이스라엘 베트남 대사가 텔아비브의 콰라칼 퀀텀(Qarakal Quantum) 방문해 20큐비트 양자컴퓨터를 확인하며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응우옌 끼 선(Nguyễn Kỳ Sơn) 주이스라엘 베트남 대사는 20일 텔아비브에서 콰라칼 퀀텀(Qarakal Quantum)을 찾아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나딴 마스킬(Nissan Maskil) CEO와 나답 카츠(Nadav Katz) CTO, 예루살렘 히브리대학교의 이수姆(Yissum) 부사장 안나 펠리베르트(Anna Pellivert)도 회의에 참석했다.

양측은 양자컴퓨팅의 최신 성과와 과학·산업·안보·혁신 분야 적용 방안을 공유했으며, 연구실과 초전도 냉각시설도 함께 둘러봤다.

대표단은 히브리대학교가 산업협력청(IIA), IAI, Yissum과 개발한 이스라엘 첫 20큐비트 양자컴퓨터도 확인했다.

선 대사는 인공지능·반도체·양자기술·바이오 등 전략기술을 강조하며, 베트남의 디지털 전환과 공동연구 확대를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