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엣텔은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비엣텔 스타’ 행사에서 닥락(Đắk Lắk) 주민 40명 구조에 기여한 직원 등 20명을 선정했다.

비엣텔(Viettel)은 지난주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연례 ‘비엣텔 스타’ 행사에서 20명을 시상했다.

10명 개인과 10개 팀은 5만명 넘는 국내외 직원 중에서 뽑혔다.

11월 2025년 닥락(Đắk Lắk) 홍수 때 응우옌 반 중(Nguyễn Văn Cung)은 주민 40명과 어린이 11명을 구했다.

그는 재난 대응 중에도 통신망을 지켜 긴급구조에 힘을 보탰고, 회사는 현장 헌신을 높이 평가했다.

또 비엣텔은 2026년 캠페인과 정책 57호 이행을 통해 기술혁신·디지털 전환을 더 가속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