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문묘-국자감의 자임 정원에 전국 장인들의 등불 수백 점이 전시돼, 국자감 설립 950주년을 기념하는 ‘빛의 정원’ 행사가 4월 19일까지 무료로 열린다.
하노이(Hà Nội) 문묘-국자감(Văn Miếu-Quốc Tử Giám) 자임 정원은 전국 장인들의 등불 수백 점으로 빛의 공간이 됐다.
국자감 설립 950주년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는 베트남 첫 국립대학의 역사와 전통을 기리는 핵심 프로그램이다.
센터장 레 쑤언 끼에우(Lê Xuân Kiêu)는 북부·중부·남부 장인들이 모여 유산 공간에 생명력을 더한다고 밝혔다.
전시 작품은 대나무·비단·조두(紙) 등을 활용해 전통성과 현대 설치미술을 결합했고, 장인 응우옌 프엉 꽝(Nguyễn Phương Quang)이 참여했다.
방문객들은 음악과 조명이 어우러진 장관을 호평했으며, 빛의 정원은 4월 19일까지 무료 개방된다.
국자감 설립 950주년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는 베트남 첫 국립대학의 역사와 전통을 기리는 핵심 프로그램이다.
센터장 레 쑤언 끼에우(Lê Xuân Kiêu)는 북부·중부·남부 장인들이 모여 유산 공간에 생명력을 더한다고 밝혔다.
전시 작품은 대나무·비단·조두(紙) 등을 활용해 전통성과 현대 설치미술을 결합했고, 장인 응우옌 프엉 꽝(Nguyễn Phương Quang)이 참여했다.
방문객들은 음악과 조명이 어우러진 장관을 호평했으며, 빛의 정원은 4월 19일까지 무료 개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