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하노이(Hà Nội) 문묘-국자감, 950주년 맞아 ‘빛의 정원’으로 변신 하노이(Hà Nội) 문묘-국자감의 자임 정원에 전국 장인들의 등불 수백 점이 전시돼, 국자감 설립 950주년을 기념하는 ‘빛의 정원’ 행사가 4월 19일까지 무료로 열린다. 게시 시각 4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