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80년 이상 공적을 세운 군구1사령부에 영예를 수여하고, 타이응우옌(Thái Nguyên)에서 전투준비와 대민밀착을 촉구했다.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80년 넘게 성장해 온 군구1사령부에 ‘인민무장영웅’ 칭호를 수여했다.

그는 19일 타이응우옌(Thái Nguyên)성 행사에서 국경·산악이 많은 전략지역의 복잡성을 지적하며 상시 경계 태세를 주문했다.

또 럼은 민족·종교 이슈를 악용한 세력에 대응하려면 당의 군사·국방 노선을 정확히 이해하고, 신속한 예측과 자문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방위구역 강화와 치안·외교·경제발전의 연계를 통해 국경주권과 국민 신뢰를 초기에 지켜야 한다고 밝히며, 병력의 현대화도 요구했다.

또 럼은 병사들이 ‘전투·업무·생산’ 임무를 수행하며 국민 곁에 있어야 한다고 못박고, 군의 정치적 충성·규율·기술 역량 강화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