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깜투(Trần Cẩm Tú)가 4월 프놈펜(Phnom Penh)에서 독립기념탑 등 3곳에 헌화하고, 캄보디아와의 포괄적 협력 확대를 논의한다.

쩐깜투(Trần Cẩm Tú) 정치국원은 금요일 프놈펜(Phnom Penh)에서 독립기념탑과 시아누크 전 국왕 기념관 등에 헌화했다.

그는 또 부이티민호아이(Bùi Thị Minh Hoài), 레호아이쭝(Lê Hoài Trung) 등 대표단과 함께 캄보디아 공식 방문 일정을 소화했다.

독립기념탑은 캄보디아 독립을 기리는 상징으로, 시아누크(Norodom Sihanouk) 전 국왕은 1922~2012년 재위하며 베트남의 오랜 친구로 소개됐다.

캄보디아-베트남 우호기념관은 베트남 군인의 국제적 임무를 기려 세워졌으며, 양국 연대와 우정을 상징하는 공간이다.

쩐깜투는 이번 방문에서 캄보디아 지도부와 협력 확대를 논의하고, 주캄보디아 베트남대사관과 교민도 만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