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문화주간 기간 프놈펜에서 쩐 티 투이(Trịnh Thị Thủy)와 캄보디아 측이 문화·정보 협력, 가짜뉴스 대응, 디지털 전환을 강화하기로 했다.

쩐 티 투이(Trịnh Thị Thủy)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은 5월 25~27일 프놈펜(Phnom Penh)을 찾아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쩐 티 투이(Trịnh Thị Thủy)는 네악 퍽트라(Neth Pheaktra) 캄보디아 정보장관과 만나 언론·홍보 분야의 협력 성과와 과제를 점검했다.

양국은 디지털 전환과 국제통합 속에서 기자 교육, 장학금, 자료 보관, 허위정보 대응을 함께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아인공(人工)지능, 데이터 분석, 디지털 콘텐츠 관리 등 신기술과 사이버보안 협력을 넓혀 정보 안전을 높이기로 했다.

쩐 티 투이(Trịnh Thị Thủy)는 5월 26일 차크트묵 극장(Chaktomuk Theatre)에서 열린 베트남 문화주간 개막식도 공동 주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