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당·국가·정부 대표단이 호치민(Hồ Chí Minh) 묘소에 헌화하며 서거 136주년을 추모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19일, 당 중앙위·국가주석·국회·정부 대표단이 호치민(Hồ Chí Minh) 묘소에 헌화했다.
당 서기장 또 럼(Tô Lâm)과 르엉 끄엉(Lương Cường) 등이 참석해 경의를 표했다.
당과 국가 지도부는 호치민(Hồ Chí Minh)의 공헌을 기리며, 독립과 사회주의 노선을 끝까지 계승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당 제05-CT/TW호 지침 이행을 가속해 제14차 전당대회 결의와 국가의 새 발전단계 진입을 추진하기로 했다.
같은 날 바딘(Ba Đình) 북선거리(Bắc Sơn)의 영웅열사비에서도 헌화와 분향이 이뤄지며 순국선열을 추모했다.
당 서기장 또 럼(Tô Lâm)과 르엉 끄엉(Lương Cường) 등이 참석해 경의를 표했다.
당과 국가 지도부는 호치민(Hồ Chí Minh)의 공헌을 기리며, 독립과 사회주의 노선을 끝까지 계승하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당 제05-CT/TW호 지침 이행을 가속해 제14차 전당대회 결의와 국가의 새 발전단계 진입을 추진하기로 했다.
같은 날 바딘(Ba Đình) 북선거리(Bắc Sơn)의 영웅열사비에서도 헌화와 분향이 이뤄지며 순국선열을 추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