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문화주간이 5월 26일 프놈펜(Phnom Penh)에서 개막해 예술공연과 교류행사를 통해 양국 우호를 다졌다.
베트남 문화주간이 5월 26일 프놈펜(Phnom Penh) 차크툭 극장(Chaktomuk Theatre)에서 공식 개막했다.
개막식에는 쩐 티 투이(Trịnh Thị Thủy)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차관과 푸엉 싸코나(Phoeurng Sackona) 캄보디아 장관이 공동 주재했다.
베트남 서커스연맹(Việt Nam Circus Federation) 공연은 아크로바틱과 전통·현대 음악·무용을 결합해 베트남 문화정체성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과 캄보디아 방문, 2023~27년 문화협력계획 합의를 이행하는 구체적 사업이다.
양국은 5월 29일 시엠립(Siem Reap) 앙코르대학(Angkor University) 공연까지 이어가며 인적·문화 교류를 넓힐 계획이다.
개막식에는 쩐 티 투이(Trịnh Thị Thủy) 베트남 문화체육관광부 차관과 푸엉 싸코나(Phoeurng Sackona) 캄보디아 장관이 공동 주재했다.
베트남 서커스연맹(Việt Nam Circus Federation) 공연은 아크로바틱과 전통·현대 음악·무용을 결합해 베트남 문화정체성을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과 캄보디아 방문, 2023~27년 문화협력계획 합의를 이행하는 구체적 사업이다.
양국은 5월 29일 시엠립(Siem Reap) 앙코르대학(Angkor University) 공연까지 이어가며 인적·문화 교류를 넓힐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