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Đà Nẵng) 출신 트럭기사 리반또(Lý Văn Tố)가 4월 4일 후에(Huế) 푸록(Phú Lộc) 국도1호선에서 차로를 건넌 1세 넘은 여아를 구조했다.
다낭(Đà Nẵng) 출신 30대 트럭기사 리반또(Lý Văn Tố)는 4월 4일 후에(Huế) 푸록(Phú Lộc) 국도1호선에서 아이를 발견했다.
그는 달리던 차량을 멈춘 뒤 중앙분리대를 넘어가, 왕복 차량이 오가는 도로 한복판의 여아를 재빨리 안아 안전지대로 옮겼다.
경찰은 당시 아이가 도로 인근에서 놀다 차도로 들어갔다고 설명했고, 사고 직후 현장 영상을 본 시민들 사이에서 구조 장면이 확산됐다.
푸록 교통경찰(Phú Lộc Traffic Police)은 그의 신속한 대응을 칭찬하며, 긴급상황에서의 정차였던 만큼 별도 처벌은 없다고 확인했다.
당국은 이번 일을 계기로 대형 차량이 오가는 도로 주변에서 어린이 보호와 운전자 주의가 더욱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달리던 차량을 멈춘 뒤 중앙분리대를 넘어가, 왕복 차량이 오가는 도로 한복판의 여아를 재빨리 안아 안전지대로 옮겼다.
경찰은 당시 아이가 도로 인근에서 놀다 차도로 들어갔다고 설명했고, 사고 직후 현장 영상을 본 시민들 사이에서 구조 장면이 확산됐다.
푸록 교통경찰(Phú Lộc Traffic Police)은 그의 신속한 대응을 칭찬하며, 긴급상황에서의 정차였던 만큼 별도 처벌은 없다고 확인했다.
당국은 이번 일을 계기로 대형 차량이 오가는 도로 주변에서 어린이 보호와 운전자 주의가 더욱 필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