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HCM City)에서 프랑스 우르고 재단과 5개 기관이 협약을 맺고, 롱쩌우(Lông Châu)망에 수백 개 응급처치소를 세워 공동체 응급대응을 강화하기로 했다.
프랑스 우르고 재단(Urgo Foundation)과 호찌민시 적십자회(HCM City Red Cross Society) 등 5개 기관이 2일 호찌민시(HCM City)에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롱쩌우(Lông Châu) 약국·백신 네트워크에 수백 개의 응급처치소를 설치하고, 의료·약학 학생 교육을 표준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또한 의학·약학 대학생을 위한 첫 응급처치 아카데미(First-Aid Academy) 프로그램이 출범해, 미래 보건인력의 현장 대응 능력을 키우게 된다.
우르고 재단의 파스칼 B.
오지에르(Pascal B.
이번 협약은 롱쩌우(Lông Châu) 약국·백신 네트워크에 수백 개의 응급처치소를 설치하고, 의료·약학 학생 교육을 표준화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또한 의학·약학 대학생을 위한 첫 응급처치 아카데미(First-Aid Academy) 프로그램이 출범해, 미래 보건인력의 현장 대응 능력을 키우게 된다.
우르고 재단의 파스칼 B.
오지에르(Pascal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