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퐁(Hải Phòng)에서 45세 판뚜언흥(Phan Tuấn Hưng)이 주유소 앞에서 시민과 경찰관을 흉기로 공격해 2명이 다쳤고, 경찰이 2시20분께 현장 체포했다.

하이퐁(Hải Phòng) 지아비엔(Gia Viên) 구 경찰은 화요일 새벽 2시20분, 주유소 앞 이상행동 신고를 받고 즉시 출동했다.

용의자 판뚜언흥(Phan Tuấn Hưng·45)은 랏뜨라이(Lạch Tray) 거리에서 난동을 벌이다 시민을 먼저 공격했다.

피해자 응우옌티엘(Nguyễn Thị L.·56)은 흥도(Hưng Đạo) 구 주민으로, 얼굴·눈·허벅지·양다리에 여러 상처를 입었다.

체포 과정에서 캡틴 응우옌득딘(Nguyễn Đức Thịnh)은 오른손 엄지 힘줄과 근육이 끊겨 비엣띠엡(Việt Tiệp) 우정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초동조사 결과 두 사람은 서로 알지 못했으며, 경찰은 흥의 HIV 양성 판정 뒤 접촉 경찰 3명에 예방약을 투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