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 호치민 박물관에서 6월 2일 개막한 전시가 136명·단체를 조명하며 9월 말까지 이어진다.
하노이(Hà Nội) 호치민(Hồ Chí Minh) 박물관에서 6월 2일 ‘평범하지만 고귀한 모범들’ 전시가 개막했다.
올해는 호치민의 115주기 서거 여정과 136번째 생일을 기리며 136명·단체가 선정됐다.
전시는 약 200점의 자료·사진·유물을 두 구역으로 나눠 호치민 사상과 삶을 소개한다.
응에안(Nghệ An)의 호딘부(Hồ Đình Vũ)와 라이쩌우(Lai Châu)의 응우옌티뚜옛마이(Nguyễn Thị Tuyết Mai) 등이 사례로 전시됐다.
주최 측은 이 전시가 9월 말까지 19응옥하(No 19 Ngọc Hà)에서 교육·헌신·혁신을 함께 전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호치민의 115주기 서거 여정과 136번째 생일을 기리며 136명·단체가 선정됐다.
전시는 약 200점의 자료·사진·유물을 두 구역으로 나눠 호치민 사상과 삶을 소개한다.
응에안(Nghệ An)의 호딘부(Hồ Đình Vũ)와 라이쩌우(Lai Châu)의 응우옌티뚜옛마이(Nguyễn Thị Tuyết Mai) 등이 사례로 전시됐다.
주최 측은 이 전시가 9월 말까지 19응옥하(No 19 Ngọc Hà)에서 교육·헌신·혁신을 함께 전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