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의 팜민찐(Phạm Minh Chính) 총리가 3월 22일부터 25일까지 러시아를 방문해 닌투언(Ninh Thuận) 1 원자력 발전소 건설 등 주요 협정을 체결했다.

베트남 총리 팜민찐(Phạm Minh Chính)은 3월 22일부터 25일까지 공식 러시아를 방문했다.

이 방문은 베트남 14차 당대회 이후 중요한 외교적 성과로 평가된다.

방문 중 총리는 러시아 각 계층 지도자들과 회담하며 신뢰를 강화했다.

양국은 에너지, 과학기술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했고, 닌투언(Ninh Thuận) 1 원자력 발전소 건설도 포함됐다.

또한 양국은 교육·문화 교류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을 재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