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쯔아이 팅 방, 하노이(Hà Nội)서 베트남 어머니의 삶과 가족 변천을 담은 사진전 개최
쯔아이 팅 방(Tsai Ting Bang)이 하노이(Hà Nội) 바딘(Ba Đình)구 매트카(Matca)에서 6월 30일까지 어머니 응우옌 짱(Trang)의 삶을 담은 사진전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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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아이 팅 방(Tsai Ting Bang)이 하노이(Hà Nội) 바딘(Ba Đình)구 매트카(Matca)에서 6월 30일까지 어머니 응우옌 짱(Trang)의 삶을 담은 사진전을 연다.
생활
프랑스 사진가 3인의 베트남 기록전 ‘베트남의 교차점’이 후에(Huế)에서 6월 13일 개막해 7월 15일까지 열린다.
생활
다낭(Đà Nẵng) 미술관에서 67세 사진작가 응우옌 반 미(Nguyễn Văn Mỹ)가 30점의 초상·전통 사진 전시 ‘인코딩 타임’을 선보였다.
생활
하노이(Hà Nội)에서 호치민(Hồ Chí Minh) 관련 이중언어 도서와 115장 사진전이 열리며 베트남-러시아 76년 우호를 조명했다.
생활
미국 사진작가 탐 흐리코(Tom Hricko)가 호찌민시(HCM City) 노이르포토 갤러리에서 흑백 사진 17점을 선보이는 개인전 ‘인스케이프(Inscape)’를 열었다.
생활
독일 베를린에서 5월 21일 열린 베트남 해양·도서 사진전은 40여 점의 작품과 까마우(Cà Mau)·다낭(Đà Nẵng) 풍경으로 동포 결속을 다졌다.
정치
호치민(Hồ Chí Minh)에서 베트남·태국 수교 50주년을 맞아 HTMS 프라추압 키리 칸호가 참석한 사진전과 기념식이 열렸다.
최신뉴스
주조선 베트남 대사관이 평양에서 사진전을 열고, 레 호아이 쭝 외교장관의 방북과 1957·1958년 역사적 교류 사진을 공개했다.
생활
베트남대사관은 평양에서 레 호아이 쭝(Lê Hoài Trung) 방문을 계기로 1950년 이후 70년 우호를 보여주는 사진전을 열었다.
생활
닥락(Đắk Lắk) 박물관에서 5월 12일 한·베 사진전이 열려 100점의 작품으로 양국의 문화와 자연을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