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8일 캔버라(Australian National University)서 영화 상영과 사진전이 열려 약 200명이 베트남 문화와 유산을 함께 즐겼다.

6월 28일 캔버라(Australian National University)에서 주호주 베트남대사관이 영화 상영과 사진전을 열었다.

행사에는 약 200명이 참석해 외교단과 현지 인사, 캔버라 거주 베트남인들이 함께 자리했다.

사진전은 베트남(Việt Nam)의 장엄한 자연, 문화유산, 전통 풍습과 100년 넘은 공예마을을 소개했다.

상영작 혼하 누 시(Hồng Hà Nữ Sĩ)는 18세기 시인 또안 티 디엠(Đoàn Thị Điểm)의 삶과 재능을 그렸다.

대사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베트남의 학문 중시와 애국심, 평화와 공감의 메시지를 알리고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