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사진작가 탐 흐리코(Tom Hricko)가 호찌민시(HCM City) 노이르포토 갤러리에서 흑백 사진 17점을 선보이는 개인전 ‘인스케이프(Inscape)’를 열었다.
미국 사진작가 탐 흐리코(Tom Hricko)는 6월 14일까지 호찌민시(HCM City) 노이르포토 갤러리에서 개인전 ‘인스케이프(Inscape)’를 연다.
이번 전시는 흑백 사진 17점으로 빛과 그림자, 다중 이미지 겹침을 활용한 초현실적 구성을 보여준다.
작품 ‘시티 랜드스케이프(City Landscape)’는 프놈펜(Phnom Penh)의 건축물과 도시 풍경을 담아 시선을 끈다.
‘왓 푸 참파삭(Wat Phu Champasak)’은 라오스(Laos) 참파삭(Champasak)주의 사원 유적과 이끼 낀 바위, 고목을 포착했다.
전시를 기획한 흐엉 미 레(Hương Mi Lê)는 탐 흐리코의 1946년생 경력과 베트남·캄보디아·라오스 경험을 조명했다.
이번 전시는 흑백 사진 17점으로 빛과 그림자, 다중 이미지 겹침을 활용한 초현실적 구성을 보여준다.
작품 ‘시티 랜드스케이프(City Landscape)’는 프놈펜(Phnom Penh)의 건축물과 도시 풍경을 담아 시선을 끈다.
‘왓 푸 참파삭(Wat Phu Champasak)’은 라오스(Laos) 참파삭(Champasak)주의 사원 유적과 이끼 낀 바위, 고목을 포착했다.
전시를 기획한 흐엉 미 레(Hương Mi Lê)는 탐 흐리코의 1946년생 경력과 베트남·캄보디아·라오스 경험을 조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