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토론토서 베트남-캐나다 비즈니스 포럼 2026 개최…AI·반도체·친환경 협력 확대 모색
6월 8일 토론토에서 열린 베트남-캐나다 비즈니스 포럼 2026은 CPTPP와 ASEAN-캐나다 FTA 협상 속에서 무역·투자·공급망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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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6월 8일 토론토에서 열린 베트남-캐나다 비즈니스 포럼 2026은 CPTPP와 ASEAN-캐나다 FTA 협상 속에서 무역·투자·공급망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경제
베트남 무역진흥청(Vietrade)과 캐나다 TFO 캐나다(TFO Canada)가 오타와(Ottawa) JEC 3에서 2026~2030년 TRISEG 프로젝트에 서명하며, 중소기업·여성기업·농촌기업의 캐나다·북미 진출을 지원한다.
경제
오타와(OTTAWA)에서 베트남과 캐나다가 2way 교역 86억달러와 2026~2028 행동계획을 바탕으로 협력을 확대했다.
정치
베트남 최고인민법원이 2일 하노이(Hà Nội)에서 베트남-캐나다 사법역량 개발사업을 출범해 여성·청소년의 사법 접근성 강화에 나섰다.
정치
캐나다 해군 호위함 HMCS 샬럿타운(HMCS Charlottetown)이 257명과 함께 다낭(Đà Nẵng) 티엔사항에 입항해 4일 친선방문을 시작했다.
경제
캐나다가 4월 21일 목재 제품 3개 품목에 대한 세이프가드 조사를 시작하자, 하노이(Hà Nội)의 베트남 당국이 수출업계에 대응 준비를 경고했다.
경제
캐나다 국제무역심판소(CITT)가 베트남산 철근을 포함한 7개국 대상 반덤핑 조치의 종료 검토를 시작했고, CBSA는 150일 내 판단을 내린다.
경제
캐나다 밴쿠버에서 ‘베트남 기업가상 캐나다 2026’이 첫 개최돼 200명 가까운 참가자와 함께 60명 후보 중 36개상이 수여됐다.
사회
하노이(Hà Nội)에서 종료된 SAFEGRO는 1,530만 캐나다달러를 투입해 베트남 농식품 안전기준과 수출 기반을 강화했다.
최신뉴스
베트남 VTV가 미국·캐나다·멕시코 3개국에서 열리는 2026 FIFA 월드컵 104경기를 전부 중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