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8일 토론토에서 열린 베트남-캐나다 비즈니스 포럼 2026은 CPTPP와 ASEAN-캐나다 FTA 협상 속에서 무역·투자·공급망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6월 8일 토론토(Toronto)에서 열린 베트남-캐나다 비즈니스 포럼 2026은 양국 정책결정자와 기업인이 모인 자리였다.

무역·투자·공급망 재편을 논의하며 에너지, AI, 반도체 등 8개 성장 분야의 협력 가능성을 집중 점검했다.

응우옌 티 란 프엉(Nguyễn Thị Lan Phương)은 CPTPP와 ASEAN-캐나다 FTA 협상이 법적 기반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

루홀 말호트라(Rahul Malhotra)는 캐나다·베트남·아세안의 민관 협력이 시장 다변화와 경제 회복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또 비엠(VEAM)과 비텔 아메리카(Viettel America), 빈패스트 탄콩(VinFast Thanh Cong)은 전기차·배터리·친환경 기술 투자 확대를 타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