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해군 호위함 HMCS 샬럿타운(HMCS Charlottetown)이 257명과 함께 다낭(Đà Nẵng) 티엔사항에 입항해 4일 친선방문을 시작했다.

캐나다 해군 호위함 HMCS 샬럿타운(HMCS Charlottetown)이 2일 다낭(Đà Nẵng) 티엔사항에 도착해 4일 친선방문에 들어갔다.

앙거스 톱시(Angus Topshee) 부제독이 이끄는 257명 대표단은 캐나다 정부 고위관리들과 함께 환영행사에 참석했다.

베트남 해군 제3해역사령부와 다낭 군사령부는 이번 방문이 양국 포괄적 동반자 관계 강화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대표단은 다낭시 인민위원회와 제5군구, 해군 제3해역사령부를 예방하며 군사·체육 교류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다낭경제대학교와 고엽제 피해자·취약아동 지원시설을 찾아 문화·관광지 시찰로 우호 협력을 넓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