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종료된 SAFEGRO는 1,530만 캐나다달러를 투입해 베트남 농식품 안전기준과 수출 기반을 강화했다.

하노이(Hà Nội)에서 열린 SAFEGRO 종료 워크숍에서 캐나다 지원 1,530만 캐나다달러 사업의 성과가 공개됐다.

2020~2026년 진행 중인 이 사업은 하노이(Hà Nội)와 호찌민시(HCM City) 도매·전통시장 안전모델을 확산하며 유통 구조를 손봤다.

비나이천여 명이 교육을 받아 위생·행동 변화를 이끌었고, 깐저-뜨엉라이 협동조합은 HACCP 개선 후 매출이 약 30% 늘었다.

하노이의 황롱 협동조합과 풍투이 기업은 도축·유통과 글로벌갭 스마트 V6 인증, 디지털 전환을 통해 내수와 수출 준비를 강화했다.

트란 탄 남(Trần Thanh Nam) 차관은 SAFEGRO가 위험기반 관리·자율규제·식문화 정착의 토대를 마련해 경쟁력을 높였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