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호아흥동 레 티 리엉 공원에서 10월 15일부터 20일까지 58구의 순국자 유해가 추가로 수습됐다.
호찌민시(Ho Chi Minh City) 군사사령부는 10월 20일 레 티 리엉 공원(Lê Thị Riêng Park)에서 유해 58구를 확인해 수습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15구에는 개인 소지품이 함께 발견돼 신원 확인 단서가 됐다.
팀 K74는 10월 15일 2단계 수색을 시작해 1968년 춘계 총공세와 봉기 때 전사한 군인들을 찾고 있다.
10월 15일부터 20일까지 호찌민시의 폭우 속에서도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하루 약 500세제곱미터의 토사를 처리했다.
6월 23일부터 10월 20일까지 레 티 리엉 공원에서 수습된 순국자 유해는 모두 789구로, 그중 322구는 개인 소지품이 함께했다.
이 가운데 15구에는 개인 소지품이 함께 발견돼 신원 확인 단서가 됐다.
팀 K74는 10월 15일 2단계 수색을 시작해 1968년 춘계 총공세와 봉기 때 전사한 군인들을 찾고 있다.
10월 15일부터 20일까지 호찌민시의 폭우 속에서도 인력과 장비를 동원해 하루 약 500세제곱미터의 토사를 처리했다.
6월 23일부터 10월 20일까지 레 티 리엉 공원에서 수습된 순국자 유해는 모두 789구로, 그중 322구는 개인 소지품이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