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시가 3,300개 사업장의 1만 2,300여 개 제품에 QR코드를 등록해 식품안전과 원산지 투명성 강화를 추진했다.

하노이시 농업환경국은 세미나에서 식품 안전과 원산지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디지털 전환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2018년 구축된 check.hanoi.gov.vn에는 3,300개 사업장의 1만 2,300여 개 제품 QR 정보가 등록돼 있다.

하노이시는 농업농촌개발부와 협력해 TXNG와 연계하고, 돼지고기·닭고기·채소·차의 이력추적 시범사업도 진행한다.

보고서에 따르면 하노이시는 182개 지역망과 33개 성·시의 1,388개 공급망을 연결해 약 1,000만 명에게 농식품을 공급한다.

2026~2030년에는 데이터 플랫폼과 AI·빅데이터 기반 예측 체계를 구축해 관리와 회수 기능을 고도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