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B구역에서 9월 30일 전사자 유해 10구와 유물 2점이 추가로 수습됐고, 6월 23일 이후 누적 발견 수는 682구에 달했다.
호찌민시 사령부는 9월 30일 B구역에서 전사자 유해 10구와 유물 2점을 추가로 수습했다.
이날 작업에는 500㎥가 넘는 흙을 처리할 인력이 투입돼 수색 범위를 B구역 전반으로 넓혔다.
사령부는 흙을 파내고 운반하는 방식으로 유해 수색을 이어가며 현장 확보에 주력했다.
6월 23일부터 9월 30일까지 각 부대는 총 682구의 유해를 발견해 수습했고, 301구에서는 유물이 함께 나왔다.
이번 성과는 호찌민시가 순국선열 유해 발굴과 정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날 작업에는 500㎥가 넘는 흙을 처리할 인력이 투입돼 수색 범위를 B구역 전반으로 넓혔다.
사령부는 흙을 파내고 운반하는 방식으로 유해 수색을 이어가며 현장 확보에 주력했다.
6월 23일부터 9월 30일까지 각 부대는 총 682구의 유해를 발견해 수습했고, 301구에서는 유물이 함께 나왔다.
이번 성과는 호찌민시가 순국선열 유해 발굴과 정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