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 레 티 지엥 공원에서 19구가 추가로 발굴돼 누적 701구에 이르렀다.
호찌민시(HCM City) 군사사령부 산하 팀 K74가 7월 19구의 유해를 레 티 지엥 공원(Lê Thị Riêng Park)에서 추가 수습했다.
지금까지 이곳에서는 668구의 개별 유해와 8기 집단매장지 33구를 합쳐 총 701구가 확인됐다.
팀 K74는 3대의 굴착기와 1대의 덤프트럭, 2대의 3.5톤 트럭을 투입해 이날 500세제곱미터가 넘는 토사를 걷어냈다.
레 응옥 하(Lê Ngọc Hà) 팀장은 폭염과 잦은 비 속에서도 정확성과 안전을 지키며 유해와 신원을 끝까지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호찌민시 군사사령부는 공원에서 발견된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식을 연 뒤 시립 열사묘지에 안장식을 거행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이곳에서는 668구의 개별 유해와 8기 집단매장지 33구를 합쳐 총 701구가 확인됐다.
팀 K74는 3대의 굴착기와 1대의 덤프트럭, 2대의 3.5톤 트럭을 투입해 이날 500세제곱미터가 넘는 토사를 걷어냈다.
레 응옥 하(Lê Ngọc Hà) 팀장은 폭염과 잦은 비 속에서도 정확성과 안전을 지키며 유해와 신원을 끝까지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호찌민시 군사사령부는 공원에서 발견된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식을 연 뒤 시립 열사묘지에 안장식을 거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