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9일 프놈펜에서 레 밍 흥 총리는 쿠은 수다리·훈센과 만나 의회 협력, 아세안 중심성, 2026년 11월 프랑코포니 회의 지원을 논의했다.

10월 9일 오후 프놈펜 국회의사당에서 레 밍 흥 총리는 쿠은 수다리와 만나 양국 의회 협력과 정부 공조를 강화하기로 했다.

쿠은 수다리는 양국 총리 회담 성과와 협력 문건 체결을 환영하며, 아세안 중심성 지지와 역내 평화 유지 의지를 확인했다.

두 지도자는 민간 교류와 청년 세대 교류 확대가 베트남과 캄보디아 우호의 전통을 잇는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같은 날 프놈펜 상원의사당에서 레 밍 흥 총리는 훈센과 회동하고, 캄보디아의 5각 전략 1단계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베트남은 2026년 11월 제20차 프랑코포니 고위급 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캄보디아와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