럼 민 흥 총리(Le Minh Hung)가 10일 프놈펜(Phnom Penh) 방문을 마치고 귀국하며, 648백만달러 규모 투자와 6건 협력문서를 통해 캄보디아와 관계를 강화했다.
럼 민 흥(Le Minh Hung) 총리는 10일 정오 프놈펜(Phnom Penh)에서 2일간의 캄보디아 공식 방문을 마치고 귀국했다.
그는 훈 마넷(Hun Manet) 총리와 회담하고 쿠온 수다리(Khuon Sudary) 국회의장 등을 만나 양국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또 캄보디아청년연맹(UYFC) 지도부와 프놈펜의 비나밀크(Vinamilk) 앙코르밀크 사업장을 찾아 현장 협력을 점검했다.
양국 총리는 안보와 마약퇴치, 무역, 문화, 교육 분야를 포함한 6건의 협력문서 교환을 지켜보며 실행 의지를 확인했다.
비즈니스포럼에서는 THACO AGRI의 크라티(Kratie)와 라타나키리(Ratanakiri) 사업에 대한 648백만달러 투자 등록서 2건이 수정됐다.
그는 훈 마넷(Hun Manet) 총리와 회담하고 쿠온 수다리(Khuon Sudary) 국회의장 등을 만나 양국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또 캄보디아청년연맹(UYFC) 지도부와 프놈펜의 비나밀크(Vinamilk) 앙코르밀크 사업장을 찾아 현장 협력을 점검했다.
양국 총리는 안보와 마약퇴치, 무역, 문화, 교육 분야를 포함한 6건의 협력문서 교환을 지켜보며 실행 의지를 확인했다.
비즈니스포럼에서는 THACO AGRI의 크라티(Kratie)와 라타나키리(Ratanakiri) 사업에 대한 648백만달러 투자 등록서 2건이 수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