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재무부는 2026년부터 2030년까지 EVN의 지분과 유통·소매 사업을 단계적으로 재편해 경쟁 전력시장에 맞추는 방안을 제안했다.
베트남 재무부는 10월 2일 제812/TTr-BTC호로 정부 당위원회에 EVN 구조 재편안을 제출했다.
이 안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EVN의 지분과 발전·송전·유통·소매 구조를 조정하는 내용이다.
EVN은 국가가 100퍼센트 보유한 단일회원 유한책임회사로 유지되며 EVNGENCO1과 두크 화력발전소를 그대로 보유한다.
반면 EVNGENCO2와 EVNGENCO3의 지분은 줄이되, 두 회사에 대한 지배력은 계속 유지할 계획이다.
베트남 산업무역부는 EVNNPT 분리 시점과 유통·소매 재편 일정에 이견을 보이며 재무·투명성 영향 평가를 더 요구했다.
이 안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EVN의 지분과 발전·송전·유통·소매 구조를 조정하는 내용이다.
EVN은 국가가 100퍼센트 보유한 단일회원 유한책임회사로 유지되며 EVNGENCO1과 두크 화력발전소를 그대로 보유한다.
반면 EVNGENCO2와 EVNGENCO3의 지분은 줄이되, 두 회사에 대한 지배력은 계속 유지할 계획이다.
베트남 산업무역부는 EVNNPT 분리 시점과 유통·소매 재편 일정에 이견을 보이며 재무·투명성 영향 평가를 더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