럼동(Lâm Đồng) 까티엔3사(Cát Tiên 3 Commune)에서 폭우로 25채가 침수되자 당국이 주민과 재산을 대피시켜 피해 약 10억 동을 추산했다.
럼동(Lâm Đồng) 남부에서 7일 밤과 8일 오전 폭우가 쏟아져 저지대와 하천변 주민들이 긴급 대피했다.
까티엔3사(Cát Tiên 3 Commune) 당국은 침수 위험 지역에 인력을 투입해 25채 주택과 농작물 피해를 확인했다.
쩐 꽝 쯩(Trần Quang Trừng) 사 인민위원장은 초기 피해가 약 10억 동(VNĐ1 billion)이라고 밝혔고, 일부 지역은 물이 빠졌다.
경찰과 군, 재난대응팀은 24시간 비상근무를 하며 주민 안전 확보와 추가 피해 예방에 나섰다.
당국은 폭우가 계속되거나 수위가 오를 경우 홍수와 산사태 가능성에 대비해 추가 대피 계획도 준비했다.
까티엔3사(Cát Tiên 3 Commune) 당국은 침수 위험 지역에 인력을 투입해 25채 주택과 농작물 피해를 확인했다.
쩐 꽝 쯩(Trần Quang Trừng) 사 인민위원장은 초기 피해가 약 10억 동(VNĐ1 billion)이라고 밝혔고, 일부 지역은 물이 빠졌다.
경찰과 군, 재난대응팀은 24시간 비상근무를 하며 주민 안전 확보와 추가 피해 예방에 나섰다.
당국은 폭우가 계속되거나 수위가 오를 경우 홍수와 산사태 가능성에 대비해 추가 대피 계획도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