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찌민시에서 열린 2026 청소년 UAV·드론 혁신 및 제어 대회에서 67개 결선 팀이 겨뤘고, 꺼우저이 대학교(HUTECH) 등 3개 부문 우승이 나왔다.
호찌민시(HCM City)에서 11월 7일 논럼 대학교(Nông Lâm University) 결선이 끝나며 67개 팀이 2026 청소년 UAV·드론 대회에 참가했다.
호찌민시 과학기술국과 호찌민시 청년연합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146개 출품작 가운데 선발된 팀들로 치러졌다.
그룹 A에서는 부엉쯔엉또안 중학교(Võ Trường Toản Secondary School) 학생들이 드론 축구로 1위를 차지했다.
그룹 B에서는 쩐다이응이아 고등학교(Trần Đại Nghĩa High School) 팀이, 그룹 C에서는 즈엉 안 틴(Dương An Thịnh)과 호찌민시 과학기술대학교(HUTECH) 팀이 각각 정상에 올랐다.
HUTECH 팀은 0.25킬로그램, 0.5kg, 1kg 화물을 자율 운송하는 드론을 개발해 와이파이와 4G 없이도 장애물을 피하며 배송했다.
호찌민시 과학기술국과 호찌민시 청년연합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146개 출품작 가운데 선발된 팀들로 치러졌다.
그룹 A에서는 부엉쯔엉또안 중학교(Võ Trường Toản Secondary School) 학생들이 드론 축구로 1위를 차지했다.
그룹 B에서는 쩐다이응이아 고등학교(Trần Đại Nghĩa High School) 팀이, 그룹 C에서는 즈엉 안 틴(Dương An Thịnh)과 호찌민시 과학기술대학교(HUTECH) 팀이 각각 정상에 올랐다.
HUTECH 팀은 0.25킬로그램, 0.5kg, 1kg 화물을 자율 운송하는 드론을 개발해 와이파이와 4G 없이도 장애물을 피하며 배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