럼동(Lâm Đồng)에서 7월 27일 이후 폭우와 산사태로 104가구와 705ha 농작물이 피해를 입었고, 피해액은 약 50억 동으로 추산됐다.
럼동(Lâm Đồng) 당국은 7월 27일부터 이어진 폭우로 주택·농경지·도로 피해가 커지자 복구 작업에 나섰다.
보호로바오록(Bảo Lộc) 3동과 여러 마을에서 104가구가 피해를 봤고, 이 중 6가구는 산사태 우려로 대피했다.
농업 부문에서는 담쩨(Dạ Tẻh)·응이득(Nghị Đức) 등지의 벼·과수·뽕나무·두리안 705ha가 물에 잠겨 큰 손실이 났다.
성도로 721번(Provincial Road 721) 일부와 배수로·소교량도 침수·파손돼 경찰·군이 긴급 제설과 통행 복구를 지원했다.
당국은 7월 30일까지 24시간 40~70mm, 일부 100mm 이상 비를 예보하며 저지대 침수와 산지 산사태를 경고했다.
보호로바오록(Bảo Lộc) 3동과 여러 마을에서 104가구가 피해를 봤고, 이 중 6가구는 산사태 우려로 대피했다.
농업 부문에서는 담쩨(Dạ Tẻh)·응이득(Nghị Đức) 등지의 벼·과수·뽕나무·두리안 705ha가 물에 잠겨 큰 손실이 났다.
성도로 721번(Provincial Road 721) 일부와 배수로·소교량도 침수·파손돼 경찰·군이 긴급 제설과 통행 복구를 지원했다.
당국은 7월 30일까지 24시간 40~70mm, 일부 100mm 이상 비를 예보하며 저지대 침수와 산지 산사태를 경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