럼동(Lâm Đồng) 쑤언흐엉 달랏(Xuân Hương Đà Lạt)에서 11월 6일부터 8일까지 2026 베트남 재즈 헤리티지 페스티벌이 열린다.

럼동성 인민위원회는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쑤언흐엉 달랏(Xuân Hương Đà Lạt)에서 2026 베트남 재즈 헤리티지 페스티벌을 연다.

이 행사는 달랏의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 지정을 알리고 문화 교류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개막 공연은 11월 6일 오후 5시 람비엔 광장(Lâm Viên Square)에서 열리며 리사 오노(Lisa Ono)와 다다다(DaDaDa) 등이 무대에 선다.

11월 8일 오후 6시에는 4월 3일 시네마 앞에서 다다다(DaDaDa)와 제이케이씨(JKC), 송느(Song Như) 등이 무료 공연을 펼친다.

초청 공연은 11월 8일 하우스 달랏(Haus Đà Lạt)에서 열리며, 2026 달랏 꽃축제의 12월 19일 개막 분위기도 이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