럼동(Lâm Đồng)성 슈언흐엉-다랏(Xuân Hương - Đà Lạt)구에서 11월 6일부터 8일까지 열린 2026 베트남 재즈 유산 축제에 1만명 넘게 몰렸다.

11월 6일 럼동(Lâm Đồng)성 람비엔 광장(Lâm Viên Square)에서 2026 베트남 재즈 유산 축제가 개막해 1만명 넘는 관객을 끌어모았다.

일본계 브라질 가수 리사 오노(Lisa Ono)와 한국 인디밴드 다다다(DaDaDa), JKC가 무대에 올라 재즈와 펑크, 소울, 팝을 섞어 선보였다.

또 닉 웨스트(Nik West), 라울 미돈(Raul MiDon), 옐로 스타 빅밴드(Yellow Star Bigband), 호아이 사(Hoài Sa), 쩐 투 하(Trần Thu Hà)가 함께 공연했다.

딩 반 뚜언(Đinh Văn Tuấn) 럼동성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축제가 다랏(Đà Lạt)의 꽃과 음악을 결합해 관광과 문화산업을 키운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11월 7일 4월 3일 시네마(Cinema 3 tháng 4)와 8일 하우스 다랏(Haus Đà Lạt)에서도 열리며, 12월 19일부터 31일까지 11개 본행사와 25개 부대행사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