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Đà Nẵng)이 일본 유니버설 머티리얼스 인큐베이터와 신소재 연구 협약을 맺고, 301개 일본 투자 프로젝트와 1.22억달러 규모 협력을 확대한다.

다낭(Đà Nẵng) 혁신창업지원센터는 일본 유니버설 머티리얼스 인큐베이터(Universal Materials Incubator Co.)와 신소재 기술 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신소재, 재활용 소재, 친환경 건축자재 연구를 위해 기술 교류와 스타트업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다낭(Đà Nẵng)은 2023년부터 가나가와현(Kanagawa Prefecture) 축제를 열며 일본 도시들과 우호와 문화 교류를 넓혀왔다.

현재 다낭(Đà Nẵng)은 요코하마(Yokohama), 가와사키(Kawasaki) 등 20개 일본 도시와 협력 관계를 맺고 있다.

일본 투자는 다낭(Đà Nẵng) 최대급 외국인직접투자원으로, 301개 프로젝트와 69개 첨단산업 1.22억달러 규모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