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이 300명 규모의 런던 포럼에서 영국과 자본시장 협력 확대와 장기 투자 유치를 추진했다.

런던(London)에서 열린 포럼에 300명가량이 참석해 베트남과 영국의 금융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베트남 재무차관 응우옌 득 치(Nguyễn Đức Chi)는 자본시장, 녹색금융, 핀테크 협력 여지가 크다고 밝혔다.

그는 법·기술 인프라 개선과 CCP 준비로 외국인 투자 접근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FTSE 러셀(FTSE Russell)은 베트남 증시를 '세컨더리 이머징 마켓'으로 상향해 개혁 성과를 인정했다.

영국 FCA(Financial Conduct Authority) 돔 홀랜드(Dom Holland)는 베트남이 아시아 핵심 시장으로 부상했다며 추가 협력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