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Đà Nẵng)이 11월까지 국제 사진 공모전 ‘글로벌 아이즈 온 다낭’을 열어 2026년 8개월간 1400만명 관광객이 찾은 도시의 매력을 알린다.

다낭(Đà Nẵng) 인민위원회 부위원장 응우옌 티 아인 티(Nguyễn Thị Anh Thi)는 국제 홍보용 사진 공모전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지금부터 11월까지 열리며, 베트남인과 외국인 사진가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유산·자연·도시 생활 등 다양한 부문에서 다낭(Đà Nẵng)의 매력을 담은 작품을 모집한다.

우수작은 전시회와 사진집 다낭(Đà Nẵng): 세상에 전하다(Đà Nẵng: Telling the World)에 수록된다.

주최 측은 이메일 danang.protocol@gmail.com과 페이스북 연결 다낭(Đà Nẵng) 월드와이드(Connecting Đà Nẵng Worldwide)로 응모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