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Đà Nẵng)·꽝찌(Quảng Trị)·후에(Huế) 전력사들이 무인 변전소와 SCADA로 정전 대응을 수분대로 줄이며 900,000명 고객 전력망을 고도화하고 있다.

베트남전력공사(EVN)와 산하사들은 중부 베트남에서 무인 변전소와 원격제어로 전력 운영을 바꾸고 있다.

이 전환은 과학기술 혁신과 디지털 전환을 담은 57-NQ/TW 결의 이행과 맞닿아 있다.

다낭(Đà Nẵng)·꽝찌(Quảng Trị)·후에(Huế)에서 중앙전력총공사(EVNCPC) 계열사들이 SCADA와 DMS를 확대한다.

다낭전력공사(Điện lực Đà Nẵng)는 110킬로볼트 무인 변전소를 늘려 인력과 부지를 아끼고 있다.

꽝찌 전력은 원격제어로 고장 대응을 약 5분으로 줄였고 후에는 로봇 점검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