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Đà Nẵng)은 태국 투자 1억1200만달러, 주 48편 항공편을 바탕으로 무역·관광·물류 협력을 키우고 있다.

다낭(Đà Nẵng)시 응우옌 티 아인 티(Nguyễn Thị Anh Thi)는 태국과의 수교 50주년 행사에서 협력 확대를 강조했다.

이 시는 태국 자본 1억1200만달러, 16개 사업을 유치하며 2026년부터 2031년까지 전략적 파트너십을 추진한다.

다낭(Đà Nẵng)은 자유무역지대와 국제금융센터, 리엔찌에우(Liên Chiểu) 항만 조성으로 태국 투자 추가 유치를 노린다.

관광 부문에서는 방콕과 주 48편을 운영 중이며, 2026년 1월부터는 타이항공(Thai Airways)이 하루 2편을 띄운다.

2026년 1월부터는 방콕-다낭 노선 확대와 함께 2026년 7개월간 태국인 22만5000명이 찾아 23퍼센트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