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 민 흥 총리(Lê Minh Hưng)가 9월 12일 뉴델리에서 에이씨엠이 그룹(ACME Group)과 지엠알 그룹(GMR Group)에 베트남의 청정에너지·공항 인프라 투자 확대를 요청했다.

르 민 흥(Lê Minh Hưng) 총리는 9월 12일 뉴델리에서 에이씨엠이 그룹(ACME Group)과의 면담에서 베트남 청정에너지와 고기술 투자를 제안했다.

그는 8기가와트 이상 재생에너지를 보유한 에이씨엠이가 녹색철 원료 공급과 수소 사업을 넓히길 기대했다.

흥 총리는 베트남이 2030년까지 36개 공항망을 추진 중이라며 지엠알 그룹(GMR Group)의 공항·항공 인프라 협력을 환영했다.

지엠알은 2026년 5월 베트남 기업들과 업무협약을 맺고 공항 개발, 운영, 기술 자문 협력을 검토했다고 밝혔다.

베트남 정부는 선별적 투자 유치로 전환해 신기술, 혁신, 가치사슬 연계 프로젝트에 우선순위를 둘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