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7월 베트남은 인도네시아발 투자 17억5000만달러와 호찌민시·하노이(Hà Nội) 중심 M&A 확대를 기록했다.

2026년 1~7월 베트남에서 인도네시아 투자액은 17억5000만달러를 넘으며 전년 대비 293배 이상 급증했다.

외국인들은 신설보다 기존 기업 지분 인수에 집중했고, 8건의 자본출자·주식매입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베트남 재무부 산하 외국인투자청(FIA)은 1건의 17억4000만달러대 거래가 급증을 이끈 것으로 봤다.

호찌민시(호찌민시)와 하노이(Hà Nội)는 각각 1224건, 229건으로 외국 자금 유치의 핵심 거점이 됐다.

PwC는 인공지능 확산으로 투자자가 기업 질과 전략 적합성을 더 따질 것이라며 선별적 M&A를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