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하바나(Havana)에서 9월 9일 베트남·쿠바 우정 다큐 6화가 상영됐고, 피델 카스트로(Fidel Castro) 100주년을 기념해 양국 혁명지도자들의 공통 비전을 조명했다.
쿠바 혁명군부(MINFAR)는 9월 9일 하바나(Havana)에서 베트남·쿠바 우정 다큐 6화를 상영했다.
작품은 피델 카스트로(Fidel Castro) 100주년을 기념해 제작됐다.
이 편은 두 심장, 한 박동(Two Hearts, One Beat) 시리즈의 일부다.
베트남 인민군 정치총국 산하 군사방송텔레비전센터와 쿠바 측이 공동 제작했다.
쩐 코뮤니스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 또 럼(Tô Lâm)과 쿠바 대통령 미겔 디아스카넬(Miguel Diaz-Canel) 인터뷰가 담겼다.
작품은 피델 카스트로(Fidel Castro) 100주년을 기념해 제작됐다.
이 편은 두 심장, 한 박동(Two Hearts, One Beat) 시리즈의 일부다.
베트남 인민군 정치총국 산하 군사방송텔레비전센터와 쿠바 측이 공동 제작했다.
쩐 코뮤니스당 중앙위원회 서기장 겸 국가주석 또 럼(Tô Lâm)과 쿠바 대통령 미겔 디아스카넬(Miguel Diaz-Canel) 인터뷰가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