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호앙 장 차관과 글렌 퍼브스 차관은 2026년 9월 양국 협력 확대와 아세안-캐나다 자유무역협정 ACAFTA 조속 타결을 논의했다.
당 호앙 장 베트남 차관은 2026년 9월 양국 고위급 협력에서 정치와 경제, 투자 확대를 제안했다.
베트남은 아세안에서 캐나다의 역할을 중시하며 ACAFTA 협상 조기 타결을 위해 캐나다의 노력을 지지했다.
글렌 퍼브스 캐나다 차관은 캐나다가 베트남을 아세안과 인도·태평양의 핵심 파트너로 본다고 밝혔다.
양측은 베트남과 캐나다의 상호 방문을 늘리고 관계를 새 단계로 끌어올리기로 했다.
또 청정·녹색에너지와 원자력, 핀테크, 과학·기술 등 8개 분야 협력을 우선 강화하기로 했다.
베트남은 아세안에서 캐나다의 역할을 중시하며 ACAFTA 협상 조기 타결을 위해 캐나다의 노력을 지지했다.
글렌 퍼브스 캐나다 차관은 캐나다가 베트남을 아세안과 인도·태평양의 핵심 파트너로 본다고 밝혔다.
양측은 베트남과 캐나다의 상호 방문을 늘리고 관계를 새 단계로 끌어올리기로 했다.
또 청정·녹색에너지와 원자력, 핀테크, 과학·기술 등 8개 분야 협력을 우선 강화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