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국립음악원 학생 응오쩌우아잉(Ngô Châu Anh)이 키르기스스탄에서 열린 에코 오브 더 노매즈 2026에서 19개국 20명 중 3위를 차지했다.

베트남국립음악원(Vietnam National Academy of Music) 학생 응오쩌우아잉(Ngô Châu Anh)이 키르기스스탄에서 3위를 수상했다.

대회는 9월 1일부터 4일까지 열린 제6회 세계 유목민 경기(6th World Nomad Games) 기간에 진행됐다.

에코 오브 더 노매즈 2026(Echo of the Nomads 2026)에는 19개국과 지역의 20명이 참가해 경쟁했다.

응오쩌우아잉은 쌈(xẩm)과 대나무 피리로 베트남 민속 정서를 살려 첫 무대를 꾸몄다.

두 번째 무대에서 그녀는 마이 하트 윌 고 온(My Heart Will Go On)에 대나무 피리 선율을 더해 3위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