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은 2025년 울란바토르(Ulaanbaatar)에서 몽골 교민과 만나 양국 교통망·무역 확대와 교민 지원 강화를 논의했다.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은 2025년 울란바토르(Ulaanbaatar)에서 교민과 만나 베트남-몽골 협력 확대를 논의했다.

응우옌 투언 타인(Nguyễn Tuấn Thành) 대사는 교민이 현지법을 지키며 당과 국가를 신뢰해 왔다고 밝혔다.

대사관은 거주, 법적 지위, 영사와 국민보호 업무를 상시 지원하며 교민과 긴밀히 소통해 왔다.

교민들은 해외 거주 베트남인의 정책 개선과 청소년의 베트남어·문화 보존을 국가에 요청했다.

양국 교역은 2025년 1억5500만달러에 이르렀고, 항공·철도 연결 강화 필요성도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