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프엉 티 타인 쯔아(Phạm Thị Thanh Trà) 부총리가 유니세프 아태사무소의 산자이 위제세케라(Sanjay Wijesekera)와 만나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아동 지원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프엉 티 타인 쯔아(Phạm Thị Thanh Trà) 부총리는 29일 하노이(Hà Nội)에서 산자이 위제세케라(Sanjay Wijesekera)와 만나 유니세프 협력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베트남은 50년 협력 성과를 바탕으로 아동 보호와 교육을 국가 핵심 과제로 삼고 있다고 강조했다.
쯔아 부총리는 베트남의 중등교육 보편화와 아동 영양 개선, 지역 격차 축소 성과도 소개했다.
위제세케라(Sanjay Wijesekera)는 베트남이 새 직책 취임 후 첫 방문국이며 1990년 아시아 최초 아동권리협약 가입국이라고 평가했다.
양측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의 국가프로그램에서 디지털 기술, 인공지능, 기후변화 대응과 아동 온라인 보호를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베트남은 50년 협력 성과를 바탕으로 아동 보호와 교육을 국가 핵심 과제로 삼고 있다고 강조했다.
쯔아 부총리는 베트남의 중등교육 보편화와 아동 영양 개선, 지역 격차 축소 성과도 소개했다.
위제세케라(Sanjay Wijesekera)는 베트남이 새 직책 취임 후 첫 방문국이며 1990년 아시아 최초 아동권리협약 가입국이라고 평가했다.
양측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의 국가프로그램에서 디지털 기술, 인공지능, 기후변화 대응과 아동 온라인 보호를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