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8월 21일 국회가 2024 토지법과 2023 주택법 개정 방향을 논의하며, 주거 접근성 확대와 임대주택 공급 강화를 추진했다.

8월 21일 하노이(Hà Nội)에서 국회(National Assembly)가 첫 임시회의 본회의를 열고 2024 토지법과 2023 주택법 개정 방향을 논의했다.

개정안은 당과 국가의 방침을 제도화해 시장경제를 정비하고, 규제 비용을 낮춰 투자·건설 절차를 단순화하는 데 초점을 뒀다.

또 누구나 집을 가질 수 있게 하려는 목표 아래, 저렴한 임대주택과 아파트 중심 공급을 늘리고 도시의 토지 분할 매각은 억제하기로 했다.

국가는 주택을 전면 보조하지도, 시장에만 맡기지도 않으며, 제도·계획·금융수단으로 투명한 시장과 장기·안정 주거를 유도한다.

개정안은 상업용·임대용·관사·정책주택 4종을 규정하고, 기한부 아파트와 재건축 재원 의무를 새로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