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하노이(Hà Nội)에서 레 민 훙(Lê Minh Hưng)과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이 10월 5일 선출된 라오스 새 지도부에 축하 서한을 보냈다.

레 민 훙(Lê Minh Hưng) 총리와 쩐 타인 먼(Trần Thanh Mẫn) 국회의장은 10월 5일 라오스 새 지도부 선출을 축하했다.

라오스 제10기 국회 2차 회의에서 손사이 시판돈(Sonexay Siphandone)이 국회의장, 살럼싸이 꼼마싯(Saleumxay Kommasith)이 총리로 뽑혔다.

두 지도자는 이들이 라오스당과 국가, 국민의 신뢰를 받는 인물이라며 국가 건설과 국방, 발전의 공로를 평가했다.

또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제12차 라오스인민혁명당 대회 결의와 10차 5개년 사회경제개발계획을 성공적으로 이끌 것으로 기대했다.

레 민 훙과 쩐 타인 먼은 베트남과 라오스의 특별한 연대를 더 키워 지역의 평화와 협력에 보탬이 되자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