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호찌민시 175군병원에서 열린 2026 베트남-한국 미용과학 심포지엄은 미용성형 수요 급증에 대응해 양국 전문가가 기술·안전 협력을 강화한 자리였다.

3일 호찌민시(HCM City) 175군병원(Military Hospital 175)에서 2026 베트남-한국 미용과학 심포지엄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양국 의료진과 기업이 모여 상담과 실습 수요를 논의했다.

이 심포지엄에는 8편의 발표가 진행돼 실의 리프팅, 3D 실리콘 임플란트, 스킨 부스터 등이 다뤄졌다.

정영훈(Jeong Young-hun) KHIDI 집행이사는 공공기관 지원 속에 양국 교육과 협력이 확대된다고 밝혔다.

허찬영(Heo Chan Yeong) KSAPS 회장과 응우옌 비엣 끄엉(Nguyễn Việt Cường) 부원장은 기술력과 안전을 바탕으로 임상연구와 연수를 늘리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