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팜 민 흥(Phạm Minh Hưng) 총리는 124명 규모의 베네수엘라 구호팀을 치하하며 베트남의 국제 구조대와 재난대응 역량 강화를 주문했다.

하노이(Hà Nội) 시상식에서 팜 민 흥(Phạm Minh Hưng) 총리는 124명 구조대의 베네수엘라 파견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6월 24일 지진 직후 베트남은 인력과 장비, 의료물품을 급파해 신속 대응에 나섰다.

6월 29일-7월 7일 현지에서 57구를 수습하고 5.6톤 구호품과 미화 15000달러를 지원했다.

또한 132명 이상에게 진료와 무료 약품을 제공해 재난지역 주민의 긴급 수요를 덜었다.

팜 민 흥(Phạm Minh Hưng) 총리는 국제 기준의 상시 구조대와 부처 간 공조, 장비 투자를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