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Hà Nội)에서 VWAI가 500일 유해 수습 캠페인을 돕기 위해 전쟁 자료 60건 넘게 베트남 당국에 넘겼다.
미국 텍사스 공대 베트남센터의 브우 딘 타이(Võ Đình Thái) 박사는 하노이(Hà Nội) 전시회 현장에서 60건 넘는 자료 이관을 밝혔다.
VWAI는 제962부대(Unit 962) 연구기록과 호치민시(HCM City) 레 티 리엔 공원(Lê Thị Riêng Park) 매장 추정 단서를 제공해 조사에 힘을 보탰다.
또한 제7군관구 소속 K76A T7 병원(Hospital K76A T7)에서 21구의 매장 위치 지도와 유품 8점, 사망통지서 15건도 넘겼다.
1966년부터 1972년까지 남동부 전선 관련 파일 32건은 전장 지형과 현재 상황을 대조해 무연고 묘지 가능 구역을 좁히는 데 쓰인다.
브우 딘 타이 박사는 6월 13일 부총리 팜 티 타인 짜(Phạm Thị Thanh Trà)와의 논의 뒤, DNA 확인을 돕는 인명 목록 18건도 전달됐다고 말했다.
VWAI는 제962부대(Unit 962) 연구기록과 호치민시(HCM City) 레 티 리엔 공원(Lê Thị Riêng Park) 매장 추정 단서를 제공해 조사에 힘을 보탰다.
또한 제7군관구 소속 K76A T7 병원(Hospital K76A T7)에서 21구의 매장 위치 지도와 유품 8점, 사망통지서 15건도 넘겼다.
1966년부터 1972년까지 남동부 전선 관련 파일 32건은 전장 지형과 현재 상황을 대조해 무연고 묘지 가능 구역을 좁히는 데 쓰인다.
브우 딘 타이 박사는 6월 13일 부총리 팜 티 타인 짜(Phạm Thị Thanh Trà)와의 논의 뒤, DNA 확인을 돕는 인명 목록 18건도 전달됐다고 말했다.